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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훈 ㈜남화산업 부회장 '동탑 산업훈장'
학교재단 후학양성·장학사업·기부 나눔
무안 컨트리클럽 골프장1호 코스닥 입성

2021. 03.04. 18:00:31

최재훈 ㈜남화산업 부회장

[전남매일=서미애 기자]최재훈 ㈜남화산업 부회장이 지난 3일 서울 명동은행회관에서 열린 ‘제55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동탑 산업훈장’을 받았다.

남화산업을 성실하게 경영하면서 세금을 제대로 납부하고 사회봉사와 복지, 문화, 체육진흥사업 지원 같은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한 점, 다양한 공익사업을 한 점을 인정받은 것으로 평가된다.

남화산업은 ‘성실’과 ‘정도’ 그리고 ‘공존’을 강조하며 70년간 지역 건설문화를 건실하게 이끌어 왔다.

또한 지난 2000년 성실 납세와 지역 상생을 이룬 공을 인정받아 모범납세자로서 동탑 산업훈장을 받았다.

모범납세자인 남화산업이 동탑산업포장을 받은 것은 자연스런 일이지만 21년 만에 같은 상을 또 받는 사례는 극히 드물다.

최 부회장은 학교법인 유당학원 이사장으로 후학 양성에 힘쓰면서 법무부 법사랑위원 광주지역회장을 맡아 청소년 선도와 범죄 예방활동까지 실천하고 있다.

또 목포대 기성회장으로 목포대를 후원하며 장학재단까지 운영하는 등 인재양성과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하게 펼쳤다.

특히 남화산업이 운영하는 무안 컨트리클럽을 전국 골프장 가운데 1호로 코스닥에 상장했다.

최 부회장은 대한골프협회 이사와 전국 중·고 골프연맹 부회장을 맡아 골프산업을 육성하면서 프로·아마추어 골프 선수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광주지방국세청 한 관계자는 “다양한 공익사업을 하면서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지역 인재와 후학 양성에 이바지하고 있다. 최근 재계 화두인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미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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