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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위기 민생문제 해법 도모
시, 오는 8일 특별주간 지정

2021. 03.04. 18:24:04

광주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민생 분야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코로나19 극복 특별주간’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첫 특별주간인 오는 8일부터 일주일은 코로나19로 가장 큰 타격을 받은 골목상권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다.

시는 소상공인연합회, 상인연합회 등 관련 단체들과 소통해 광주 상생카드와 연동한 공공 배달앱 운영, 민생안정 대책 실태 등 관련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소상공인 이후 문화관광체육, 중소기업, 여성·보육, 청소년·청년, 어르신, 운수, 건설, 장애인 등 다양한 분야를 대상으로 특별 주간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각 분야에서 제안된 의견은 민생안정대책에 적극 반영하고, 현재 논의 중인 제4차 정부재난지원금과 관련해 국회에도 적극 건의할 예정이다.

이용섭 시장은 “이번 코로나19 위기극복 특별주간은 코로나19로 인해 특별히 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과 분야에 대한 ‘선택과 집중’ 지원을 위한 것이다”면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개인이나 단체들은 간담회 등을 원하는 경우 정책기획관실로 문의하면 대책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오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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