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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맞춤형 지원 이용섭 시장 현장 방문

2021. 03.08. 18:22:33

이용섭 광주시장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을 직접 만나 맞춤형 대책 마련에 나섰다.

8일 광주시에 따르면 이 시장은 이날부터 오는 13일까지‘코로나19 극복 특별주간’으로 정하고 조선대 장미의 거리를 찾아 소상공인들의 애로를 파악했다.

이 시장은 먼저 자영업자에게 지원한 무담보·무이자·무보증료 ‘3무혜택’의 특례보증 융자를 받은 카페와 광주형 배달앱 참여 점포 등을 방문했다.

특히 시는 그동안 3차례에 걸친 ‘3무 특례보증’으로 2만8,405개 업체에 약 6571억원의 융자를 지원했다. 또한 오는 4월1일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가는 광주 공공배달앱을 통해 2%대의 낮은 중개 수수료 서비스를 지원한다.

이자리에서 소상공인들은 “광주시에서 지원한 특례보증이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시기에 큰 힘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에 이용섭 시장은 “코로나19 속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의 마음을 충분히 이해한다”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실시한 12차 민생안정대책에 이어 광주형 배달앱 등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덜 수 있는 다각적인 지원 대책을 강구하겠다”고 답했다.


/김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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