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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전력계통시스템 전문워크숍
SW 기술동향 등 주제발표

2021. 07.27. 18:06:26

전력거래소는 최근 전기학회 하계학술대회에서 EMS 관련 전문가들과 함께 ‘전력계통운영시스템 전문워크숍’을 개최했다. /전력거래소 제공

[전남매일=서미애 기자]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최근 전기학회 하계학술대회에서 EMS 관련 전문가들과 함께 전력계통운영시스템(EMS) 전문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EMS 기술발전 및 개선사례 공유를 통해 국내 EMS 관련기술의 저변을 확대하고, 정부의 그린뉴딜 정책 및 에너지 신산업 육성 정책에 발맞춘 유관기관 협업·소통을 통해 관련 산업 부가가치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MS 분야 산·학·연 전문가 약 70여명이 참석한 워크숍에서는 SW 기술동향 및 EMS 적용 가능성, 상태추정 기반 취득감시 시스템, SCED 선로 스위칭을 통한 과부하 해소 방안, 머신러닝 및 빅데이터 등의 주제로 발표와 열띤 토의가 벌어졌다.

전력거래소 김완홍 정보기술처장은 2014년 10월 6일 국내기술 상용제품으로 개발된 EMS(차세대EMS)가 우리나라 실제 계통운영에서 7년간 무고장 운전한 역사적인 성과를 보여주고 있음을 강조했다.

김처장은 이번 EMS 전문워크숍을 활용해 관련 기술의 저변을 확대하는 계기로 삼고, 향후 신재생 확대 등 전력계통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EMS 분야 연구·기술개발 등에 대한 적극 도전을 제안했다.

한편, 이번 워크숍은 정부에서 주도하고 있는 한국형 뉴딜 및 에너지 신산업 육성과 관련해 EMS 분야 기술개발을 위한 산학연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전문가들의 중지를 모으는데 큰 의의가 있었다.

/서미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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