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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 비금농협고속페리 이용 캠페인

2021. 09.13. 09:38:15

[전남매일 신안=이주열 기자]신안군 비금면민들이 비금농협고속페리 2호의 취항을 축하하기 위해 ‘비금면 주민들은 비금농협 배를 이용하자’는 캠페인을 벌여 눈길을 끌고 있다.

13일 비금면 청년회와 새마을부녀회 등에 따르면 가산항과 목포 북항을 잇는 비금농협고속페리 2호가 목포지방해양수산청으로부터 면허 허가 인증이 최근 확정됨에 따라 지역 28개의 유관기관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나서 한 달여 동안 가산선착장에서 캠페인을 펼친다.

김여남 청년회장은 “면민과 방문객들이 편안한 교통 복지를 제공 받게 됐다”며 “시금치(섬초)와 천일염,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수산물의 적기 운송으로 농가소득에도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안=이주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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