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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 자활사업 포스트코로나 대비 토론회

2021. 09.13. 18:03:25

광산구는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고 포스트 코로나시대를 대비하기 위해 최근 남부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김영춘 교수를 초청, 어등지역자활센터에서 공유·토론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광산구·광산지역자활센터·어등지역자활센터 3개 기관의 종사자와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했다.

지난 6월 광산구 자활사업 참여자 457명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참여자들의 탈수급을 위한 자활의지를 향상 시킬 수 있는 방안모색 ▲포스트코로나시대 자활사업의 대응전략 ▲2022년 신규사업 및 자활센터 사업 방향 등을 발표하고 논의했다

광산구 관계자는 “코로나 19 이후 경기침체 및 고용시장 불안 등 탈수급률이 매우 저조하고, 사업단 매출 또한 급감하고 있어 자활센터 간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각 센터별 고민했던 대응전략을 공유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갖게 돼?. 위드코로나 시대 자활센터에 비대면화 대응에 필요한 인프라 지원에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산=윤영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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