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지역
문화
스포츠
기획
특집
오피니언
사람들
전매광장
화요세평
열린세상
데스크칼럼
사설
에세이

수공 영·섬유역본부, 물환경협의회 정기회의
수질개선 오염원 관리 방안 논의

2021. 10.24. 17:42:09

K-water 영·섬유역본부는 최근 주암댐 지역사랑 복지학교에서 2021년도 ‘영·섬물환경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영섬물환경협의회’는 유역 내 물환경 개선과 통합 물관리, 지속 가능한 수질개선 대책 마련을 위해 지난해부터 학계·NGO·정부기관 등 12명으로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영산강 수량, 수질 연계 운영을 위한 유량 확보방안, 점·비점오염원 관리를 통한 수질개선 대책과 유역 내 상수원 목표수질 달성을 위한 대책 마련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했다.

또, 유역 내 산재한 쓰레기 상시 수거 및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부유물 주민 자율관리 사업에 대해 공유하고 댐 주변지역 자립형 수익모델인 주암댐 ‘Eco-Market’의 성공적 운영 현장을 답사하면서 지역 내 물환경관리와 주민이 상생협력 하는 방안을 모색했다.

영·섬유역본부 관계자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함께 지혜를 모아 영·섬유역의 물환경 현안뿐만 아니라 주민 참여형 정책 사업발굴, 유역특성에 맞는 실질적인 물환경 관리방향 제시 및 대책마련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이주연 기자


#2021102401000728400023231#

정치

사람들

경제

사회

기사 목록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