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지역
문화
스포츠
기획
특집
오피니언
정치
자치
경제
사회

이번 주 가을 날씨 회복…일교차 주의

2021. 10.24. 18:59:54

[전남매일=김민빈 기자] 때 이른 추위로 올 가을 첫 한파주의보가 내려졌던 광주·전남지역이 평년 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낮과 밤의 일교차는 여전히 크게 벌어질 전망으로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24일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주 초반 구름이 끼는 등 흐린 날씨를 보이다가 서서히 맑은 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보됐다. 지역에 따라 아침 최저기온은 6~13도, 낮 최고기온은 18~22도 등 일교차는 최대 15도 이상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내륙지역에는 곳곳에 아침 서리가 내리는 곳도 있고, 산지에는 0도 이하로 떨어져 얼음이 어는 곳도 있겠다.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는 대체로 맑은 가을 날씨가 이어지겠으며, 30일 토요일은 가끔 구름이 많겠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해상에서 1~3m로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좋음’~‘보통’ 수준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김민빈 기자

정치

사람들

경제

사회

기사 목록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