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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FC 엄원상 K리그1 24라운드 MVP
수원FC전 1골1도움 맹활약…엄지성도 베스트11

2021. 10.26. 10:28:47

광주FC 엄원상/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광주FC 엄원상(22)이 ‘하나원큐 K리그1 2021’ 24라운드 MVP에 선정됐다.

엄원상은 지난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FC와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광주의 3-1 승리를 이끌었다.

전반 18분 엄지성에게 땅볼 크로스를 연결하며 선제골을 도왔고 후반 8분에는 역습 상황에서 김종우의 패스를 이어받아 오른발 슈팅으로 팀의 세 번째 골을 넣었다. 엄원상은 이날 경기 내내 빠른 스피드를 이용해 광주의 공격을 진두지휘했다.

선제골을 터트린 엄지성도 베스트11에 선정됐다.

24라운드 베스트11에는 조영욱(서울), 주민규(제주), 구스타보(전북·이상 FW), 엄지성(광주), 기성용(서울), 강현묵(수원), 엄원상(광주·이상 MF), 권경원(성남), 헨리(수원), 강상희(서울·이상 DF), 김영광(성남·GK)이 선정됐다.

베스트팀은 FC서울, 베스트매치는 2-2 무승부를 기록한 제주와 전북 경기가 뽑혔다.

/조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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