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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문화재단-금호고속㈜ 유·스퀘어문화관 MOU

2021. 10.26. 15:21:45

광주문화재단과 금호고속(주) 유·스퀘어문화관이 최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광주문화재단 제공

[전남매일=오지현 기자] 광주문화재단과 금호고속㈜ 유·스퀘어문화관이 최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광주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공동 및 협력사업 발굴·추진 ▲지역 예술인 대상 유·스퀘어문화관 및 야외공간 활용 적극 지원 및 협조 ▲양 기관의 온·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한 지역 문화예술 공동 홍보 ▲기타 양 기관의 우호증진과 지역 문화예술 동반성장에 필요한 공동의 노력 및 상호 지원 등이다.

황풍년 광주문화재단 대표이사는 “버스타고 도착하면 ‘문화가 있는 곳’이라는 인식을 주는 유·스퀘어문화관은 그야말로 ‘일상 속 예술’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활동 및 홍보를 위한 다양한 협력사업을 기획·운영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김현철 금호고속㈜ 사장은 “유·스퀘어문화관에서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는 건 지역민들에 대한 관심에 보답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유·스퀘어문화관 공연장과 문화공간들이 문화재단의 협업을 통해 지역 문화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두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토대로 유·스퀘어문화관 공연장과 버스킹이 가능한 외부 공간 등에 재단 기획행사 및 지역 예술단체 공연 등을 진행한다. 광주문화재단은 광주문화재단이 발간하는 지역문화예술행사 소식지 ‘문화마실’에 ‘유·스퀘어 청년작가’를 소개하는 등 양 기관이 보유한 시설과 홍보 채널을 적극 활용해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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