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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명품 교육 프로그램 자리매김"
전남매일 제3기 CEO 경제아카데미 수료식
이학재 원우회장·김영준 사무총장 등 공로패
김선남 대표 "전남매일과 함께 발전하자" 강조

2022. 01.19. 19:06:03

19일 오후 홀리데이인 광주호텔에서 열린 '전남매일 제3기 CEO경제아카데미 수료식'에서 김선남 전남매일 대표와 원우들이 시상식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생훈 기자

[전남매일=황애란 기자] 전남매일 제3기 CEO 경제아카데미(이하 아카데미) 수료식이 19일 오후 홀리데이인 광주호텔에서 개최됐다.

이날 수료식에는 김선남 전남매일 대표이사, 김종호 전남매일 상무, 이학재 아카데미 3기 원우회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수료식은 당초 지난해 12월 종강식과 함께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예방에 동참하기 위해 행사를 축소해 이날 진행됐다. 수료식에서는 개근상과 감사패, 공로패가 전달됐다.

김선남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수료식 행사를 축소해 진행하게 된 것에 이해를 구한다"며 "올해 원우들의 사업이 대박이 나길 기대한다. 지난 1년동안 많은 일들을 해왔고, 이학재 원우회장을 비롯해 원우들이 능동적으로 참여해 좋은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제3기 CEO경제아카데미는 원우 품격 향상과 친목도모를 위한 프로그램이었다"며 "3월 첫 강의를 시작할 때 원우 눈높이에 맞는 강사구성이 가장 큰 고민이었는데, 원우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한 해를 잘 마무리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전남매일과 인연을 맺은 원우들과 평생 함께 갈 것"이라며 "원우들이 전남매일과 함께 발전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말했다.

이학재 원우회장은 "참을 수 없을 때도 참고 인내하라는 말이 있다. 코로나 시국도 이 또한 지나갈 것이다"며 "인내하고 미래를 열심히 준비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지난 1년 아카데미를 함께 한 원우들과 동문회를 꾸리게 돼 영광이다. 아카데미가 지역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김영준 사무총장은 "시간이 가는 속도가 빠르다고 느낀다"며 "3기 원우로 활동한 지난해 즐거움이었고, 좋은 추억이 됐다. 좋은 결과 얻을 수 있는 올해가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제3기 아카데미 운영을 위해 헌신한 이학재 원우회장, 김경호·배창숙 수석부회장, 김영준 사무총장, 신영심 재무총장, 박경준 자문위원장, 김영준 골프동호위원장, 김서중 트레킹동호위원장, 이복희 기획홍보이사, 곽대형 골프 경기이사, 강승인 사무국장, 하유담 재무처장, 주창진·김일주·김현 조장 등 16명이 공로패를 받았다. 개근상은 김영준 사무총장, 양해영·공철식 원우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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