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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기 수출 광주 자동차·반도체, 전남 석유제품 견인
전년 동기 대비 광주 12.5%·전남 69.3% 증가

2022. 01.20. 18:36:24

지난해 4분기 광주지역 수출은 자동차와 반도체가, 전남은 석유제품이 견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본부세관(세관장 정승환)이 20일 발표한 지난해 4분기 광주·전남지역 수출 동향에 따르면 광주지역 수출은 전년동기대비 12.5% 증가한 42억9,900만달러, 전남지역은 69.3% 증가한 120억400만달러였다.

광주지역 주력산업인 자동차(20.7%), 반도체(14.1%), 가전제품(0.6%), 타이어(4.5%), 기계류(주형)(55.9%) 모두 전분기대비 수출이 증가했다.

전남지역 주력산업 중 화공품(0.3%), 석유제품(13.0%), 철강제품(0.3%), 기계류(크레인)(1152.2%)는 전분기대비 수출이 증가한 반면, 선박(17.0%)은 감소했다.

한편 광주지역의 K-Food 산업은 전분기대비 20.1% 증가한 2,700만달러, 전남지역은 전분기대비 26.0% 증가한 1억 6,900만달러를 기록했다.

전남지역의 백신 수출은2020년 4분기부터 시작되어 2021년 4분기에 전분기대비 329.8% 증가한 2,000만달러의 수출실적을 달성했다.


/이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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