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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경찰청·자치경찰위원회, 내달 2일까지 특별치안활동

2022. 01.20. 19:55:15

[전남매일=최환준 기자] 전남경찰청과 전남자치경찰위원회가 설 명절을 맞아 도민이 안심하고 평온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는 24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10일 간 ‘설 명절 특별치안활동’을 추진한다.

자치경찰제 시행으로 지역 특성과 도민 의사를 반영한 사전예방적 경찰활동을 전개해 주민 안전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20일 전남경찰청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19~2021년) 설 연휴 기간 112 전체 신고는 평시보다 감소했으나 명절 분위기를 해치는 가정폭력과 폭력 등 사회적 약자 범죄 신고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전남경찰은 가정폭력(아동학대) 재발 우려 가정에 대해 전수 모니터링을 실시해 재발위험과 보호 지원 필요성을 점검할 예정이다. 무허가 유흥시설운영과 자가격리 이탈 등 방역지침 위반에 대해 신속하고 엄정한 대응으로 국민 불안감도 해소하는 등 코로나19 관련 범정부적 재난 대응에도 적극 동참한다.

아울러 치안활동 추진 기간 동안 경찰순찰활동을 보다 체계화·다각화해 주민 접점을 넓히고, 치안 빅데이터를 활용해 범죄 등 위험징후를 감지하는 등 선제적·능동적 예방치안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특히 범죄예방진단팀(CPO) 중심으로 지역 내 범죄취약요인 진단 및 분석 후 해결이 시급한 테마를 선정해 인력 투입 및 순찰 강화, SNS등 활용 홍보, 환경개선 등 취약요소에 적합한 대책을 추진한다. /최환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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