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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남부 아프리카, 마인드교육에 ‘주목’

2022. 05.09. 14:10:16

정부 초청으로 이스라엘을 방문한 국제청소년연합 설립자 박옥수 목사가 지난 3월 17일(현지시간), 아슈도드 시와 ‘교육 협력 등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각국 정부 마인드교육 ‘러브콜’
“청소년들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교육 계획들에 감사합니다. (앞으로) 청소년 교육 협력을 기대하겠습니다”
지난 3월 국제청소년연합(In -ter national Youth Fellowship, 이하 IYF) 설립자 박옥수 목사와 이스라엘 및 남부 아프리카 7개국 정상 및 정부 관계자와의 만남이 이뤄지며 청소년 문제 해결 방안으로 마인드교육 프로그램이 떠오르고 있다.
마인드교육 프로그램은 특별 강연, 해외 봉사, 문화 교류 등을 통해 글로벌 인재 양성 및 청소년 문제 해결을 도모하는 미래형 인성교육으로, 최근 세계 여러 나라에서 성과를 내며 각국 정부로부터 협력 요청이 이어지고 있다.

박옥수 목사는 "마인드교육이 아프리카 전역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교사 양성과 현지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박 목사는 이 기간 각국 지도자들과 청소년문제에 대해 논의하며 마인드교육 협력을 위한 지원을 요청했다.
마인드교육 MOU 체결…교육 활성화 위한 적극 지원 약속
지난 3월 17일, 25일 박 목사는 이스라엘 아슈도드 시, 짐바브웨 수도 하라레 시와 마인드교육 도입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내용은 ‘국제청소년연합과 각 시와의 교육 협력’이 주요 골자로, ▲우호적 관계 구축 ▲청소년 문화 교류, 교육 및 기타 분야의 상호 활동 후원 ▲공동 이익을 위한 정보 교환, 상호 방문 및 협력 촉진 등이다. 이번 MOU로 국제청소년연합은 아슈도드 시에서 ‘마인드교육’ 프로그램 도입의 초석을 다지게 됐다.
엘리 나흐트 아슈도드 부시장은 “이번 파트너십이 앞으로 교육과 다른 분야에서 많은 성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국제청소년연합과의 전략적인 프로젝트를 기대하며, 전 세계에서 성공적으로 일하고 있는 단체와 일하게 된 것을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스튜워트 무사루라 무티즈와 하라레 시장은 “이 시간을 통해 하라레 시는 IYF와 더욱 돈독하고 가까워졌다”며 “저희 하라레 시는 (교육을) 함께하는 것에 정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잠비아, 청소년센터 건립 IYF가 3월 24일 청소년센터 준공식을 진행했다. 준공식에는 무탈레 날루망고 부통령, 청소년부 장관과 차관, 교육부 장관, 주한 잠비아 대사 등 정부 인사들과 현지 많은 언론들이 참석했다.

남부 아프리카 교육 추진 상황 점검…잠비아 청소년 센터 건립
잠비아, 말라위, 레소토, 모잠비크, 보츠와나, 에스와티니 등 앞서 협력 관계를 맺었던 국가들과는 교육 추진 상황을 점검하며, 교육 활성화 방안에 대해 협의를 진행했다.


24일, 잠비아 칠랑가에서 청소년센터 준공식을 가졌다.
해당 센터는 마인드교육원, 기술학교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며, 특히, 잠비아 청소년들이 ‘마인드교육’을 통해 깊은 사고력, 자제력, 교류할 수 있는 능력을 갖도록 중점적으로 교육할 계획이다.
무탈레 날루망고 잠비아 부통령은 “이 청소년센터를 통해서 마음의 변화를 입고, 인재개발 및 기술개발로 인재들이 양성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부 초청으로 이스라엘을 방문한 국제청소년연합 설립자 박옥수 목사가 지난 3월 17일(현지시간), 아슈도드 시와 ‘교육 협력 등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26일 오전에는 짐바브웨 수도 하라레 시청에서 하라레 시와 교육 협력 등을 위한 양해각서(MOU)가 체결됐다. 이날 체결식에는 하라레 시장과 박 목사를 비롯해 교육 관계자들이 자리했다.
양해각서 내용은 ▲국제청소년연합과 짐바브웨 하라레 시의 교육 협력을 중점으로 ▲우호적 관계 구축을 위한 노력과 청소년 문화 교류 및 교육 공동 이익을 위한 정보 교환 ▲상호 우호적 관계 구축을 위한 노력 및 청소년 문화교류, 그 외 협력 등이다.
지난 28일에는 에스와티니 국왕 음스와티 3세(King Mswati III)와 박옥수 목사의 7번째 만남이 이뤄졌다.
박 목사는 앞서 진행 중인 센터의 건축 진행 상황을 전하며, 마인드교육 및 신앙 교육, 그리고 국민들의 체육 및 여가 활동 등을 위한 공간으로서 센터 활용 방안과 비전을 이야기했다. 또 다음 방문에 한국 의료진과 동행해 양국 간의 의료 진료 및 기술 교류를 제안했다.
박옥수 목사는 지난 3월 22일 말라위 라자루스 차퀘라 대통령과 면담했다. 이후 말라위 교육부 및 청소년부 등 정부 부처들과 현재 교육에 마인드교육을 도입할 방안에 대해 협의를 진행했다.

국왕은 “목사님 같은 분들처럼 우리 시민들이 마인드를 배우고 이끌어나갈 (계기가 될)학교가 매우 기대된다”며 적극적 지원을 약속했다.
한편, 2018년 3월 국왕은 만지니 시내 10헥타르의 땅을 국제청소년연합에 기증했으며, 현재 에스와티니 지부는 이 땅에 청소년센터를 건축 중에 있다.






레소토, 청소년센터 기공식 레소토에서 3월29일 청소년센터 기공식이 진행됐다. 해당 부지는 정부로부터 청소년 활동을 진행한 공로로 제공받은 것으로, 마인드교육, 청소년 문화교류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회개 아닌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의롭다”

CLF 기독교 지도자 포럼
박옥수 목사 강연 ‘호응’

박옥수 목사를 필두로 기독교지도자연합(CLF)의 해외 선교 활동이 이스라엘과 아프리카를 거쳐 한국으로 이어졌다.
범세계적 목회자 단체 기독교지도자연합(CLF, Christian Leaders Fellowship)은 4월 7일 오후 2시 서울시 서초구 더 케이 호텔(The K-Hotel) 그랜드볼룸에서 한국 교회 목회자, 장로 등 기독교 지도자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 CLF 기독교 지도자 포럼’을 열었다
축하공연, 활동보고, 사례발표, 특별강연,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된 이번 포럼은 ‘새 언약의 이스라엘, 복음으로 거듭나는 아프리카’를 주제로 발표와 강연이 진행됐다.
사례 발표는 윌버 시무사 (Wylbur Chisiya Simuusa) 주한 잠비아 대사가 나섰다.
대사는 “잠비아에 해주시는 모든 일들에 감사드린다. IYF의 많은 행사에 참여해왔고, 하시는 일들 특히 마인드교육과 기술교육을 봐왔다”며 대통령 면담, 청소년 센터 준공식, 국립대 강연, 국영방송 인터뷰 등 잠비아 방문 일정과 성과를 요약해서 설명했다.
특별 강연 세션에는 CLF 설립자 박옥수 목사가 연사로 나섰다.
박옥수 목사는 “회개한다고 천국 가는 게 아니다. 회개는 죄 사함의 과정이지, 회개한다고 죄가 사해지는 게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의롭다고 하는 조건은 단 하나 ,예수 그리스도의 피에 있다. 여러분의 노력이나 수고가 전혀 필요 없다”고 강조했다.
한국 기독교계에 대한 고언도 전했다. 박 목사는 “한국의 목회자들이 정확한 죄 사함의 방법을 전하지 못해 많은 한국의 기독교인들이 길을 잃고 방황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이런 (정확한) 복음을 전해서 한국 뿐 아니라 전 세계가 달라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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