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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민 “송귀근 임기 4년 고흥 청렴도 최하위”

2022. 05.15. 18:09:43

[전남매일=정근산 기자] 공영민 더불어민주당 고흥군수 후보는 15일 “송귀근 후보가 고흥군수로 있던 2018년부터 2020년까지 고흥군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에서 3년 연속 최하위 등급인 5등급을 받았다”며 “지난 4년간 ‘부패한 고흥군’이라는 오명 하에 고흥군민의 자존심에 상처가 났다”고 주장했다.

이날 공 후보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8년부터 2020년까지 국민권익위원회가 각 지자체별 청렴도를 조사한 결과, 고흥군은 전남 17개 군 가운데 유일하게 3년 연속으로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최하위인 5등급을 기록했다.

이와 관련, 공 후보는 ▲취임 즉시 군민고충처리위원회와 정책 실명제 확대 운영 ▲인사위원회 직급별 일반직원 참여 보장 ▲친절·청렴한 공직문화 조성 등 청렴한 고흥을 위한 3대 공약을 발표했다.

또 권익위 청렴도 평가 기준인 ▲특혜제공 ▲갑질관행 ▲부정청탁 ▲투명·공개성 ▲적극행정 등 5가지 항목의 개선책 마련을 약속했다.


/정근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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