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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강 “서구문화원, 지역특화 콘텐츠 발굴해야”

2022. 05.17. 19:34:54

[전남매일=오선우 기자]더불어민주당 김이강 서구청장 후보는 16일 서구문화원(원장 정인서)을 방문해 간담회를 갖고 발전방향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김 후보는 “57년의 역사를 가진 서구문화원이 광주의 다른 문화원과 다르게 시민연극제, 희곡공모전, 시낭송대회, 뮤직페스티벌, 백일장과 이야기 공모전, 5·18역사탐방을 갖는 등 광주만의 콘텐츠를 발굴하는 차별화된 문화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서구문화원이 지역의 역사·문화 중심연구기관으로서, 문화예술 기초활동의 요람으로서 발전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담아내는데 더욱 노력하겠다”면서 “18개 동별로 지역만의 역사와 문화 이야기를 담은 소통테마길 ‘Hi·Story Road’를 만들어 시민들의 여가생활 제고와 골목상권 활성화를 꾀하겠다”고 밝혔다.


/오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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