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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유나 양 다녔던 초등학교에 추모공간 마련
재학생 치유 프로그램도 운영

2022. 06.30. 19:09:42

교외 체험학습을 떠난 조유나 양(10)과 가족이 숨진 채 발견됐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조 양이 다니던 초등학교에 추모 공간이 마련됐다.

광주시 서구 소재 A 초등학교는 지난달 30일 교내회의를 통해 재학생들이 조 양을 추모할 수 있는 공간을 교내에 마련하기로 했다.

이와함께 조 양의 안타까운 소식을 전해 들은 학생들이 받았을 정신적 충격과 슬픔을 치유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교육청과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A 초등학교 관계자는 “민감한 사안이라 구체적인 내용은 알릴 수 없다”고 말했다. /홍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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