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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의 어머니’ 조아라 선생 추모 예배
8일 오후 2시 소심당 조아라 기념관

2022. 07.06. 18:18:26

고 조아라 선생 추모 19주기를 맞아 고인의 뜻을 기리고 계승하기 위한 추모예배와 기념강연이 8일 오후 2시 소심당 조아라 기념관 2층 다목적실에서 열린다.

조아라 선생은 독립운동가이자 일생을 여성 지위 향상과 민주화 운동에 일생을 바친 인물로 광주YWCA 소심당 조아라기념사업회는 매년 7월 8일 추모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1부 추모 예배, 2부 강연에 이어 3부는 국립 5·18민주묘지 참배순으로 진행된다. 광주YWCA 소심당 조아라기념사업회가 주최하며 YWCA회원, 여성·시민사회단체, 일반시민 등을 대상으로 한다.

강연은 ‘그리운 조아라회장님-믿음, 소망, 사랑의사람’이라는 주제로 한신애 전 광주북구가족센터장이 나선다.

낮 12시부터 3시까지는 부대행사가 마련된다. 시민참여마당으로 행복전통민화 체험활동이 열리며 전시실에서 조아라 선생 활동전이 열린다.

광주YWCA 소심당 조아라기념사업회 관계자는 “이땅에 민주화, 평화와 인권, 여성운동을 이끌었던 조아라 선생의 추모행사에 많은 이들이 참석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자세한 문의는 소심당 조아라 기념관 (062-673-8681)으로 하면 된다.

/최진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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