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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소방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

2022. 07.06. 18:54:15

[전남매일=최환준 기자] 광주 북부소방서는 최근 화재예방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안심 화재예방키트 배부 및 설치 등 봉사활동에 참여했다고 6일 밝혔다.

‘주거환경 개선사업’은 지난 2013년부터 소방청과 포스코건설이 업무협약을 맺고 취약계층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실시하고 있는 사업의 일환이다.

이날 봉사활동는 포스코건설, 북부소방서, 우산종합사회복지관, 북구노인종합복지관, 무등종합사회복지관이 참여해 지역 42가구를 대상으로 안심 화재예방키트를 배부 및 설치했다.

김관호 예방안전과장은 “시민들의 주거환경이 더 안전해질 수 있도록 뜻깊은 봉사활동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며“다양한 봉사활동 등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소방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환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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