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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명 재가 의료급여 서비스 제공 ‘호응’
식사·이동지원 등 통합돌봄

2022. 07.06. 18:54:20

[전남매일=김혜린 기자] 광주시 서구는 거주지에서 의료, 식사 등 재가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는 ‘재가 의료급여 시범사업’이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6일 밝혔다.

보건복지부의 의료서비스 선제적 모델인 이 사업은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의 일환으로, 서구는 5개 자치구 중 최초로 지난 2019년 6월부 터 펼쳐오고 있다.

이 사업은 장기간 입원 후 의료기관에서 퇴원한 의료급여 수급자가 본인이 살던 집에서도 의료, 식사, 이동지원 등의 재가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받아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하는 신규 의료급여 서비스다.

서구는 현재까지 선정된 48명에게 협력 의료기관을 통한 편리하고 완결성 있는 케어를 제공했다.

앞서 지역사회 민간 의료기관과 협약을 체결한 서구는 대상자의 건강상태에 적합한 맞춤형 돌봄계획을 작성하고 진료 및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김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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