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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구리 찌르고 달아난 50대 남성 긴급체포

2022. 08.18. 18:32:33

대낮에 행인들에게 흉기를 휘두른 괴한이 경찰에 붙잡혔다.

남부경찰서는 18일 특수상해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긴급체포했다.

A씨는 전날 오후 3시 35분께 남구 월산동 월산사거리 한 건물 앞에서 60대 행인 2명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다.

피해자들은 옆구리에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분석을 통해 행적을 추적해 송정역에서 A씨를 검거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민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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