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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광주·전남서 1만4천여명 확진

2022. 08.18. 18:33:34

광주·전남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만 4,328명 발생했다.

18일 방역당국에 따르면 전날 광주에서 6,737명, 전남에서 7,591명 등 총 1만4,328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일주일 전인 지난 10일 확진자 1만 146명(광주 4,804명, 전남 5,342명)보다 4,182명 늘어났다.

광주 확진자 6,737명 중 국내 지역감염 사례는 6,712명, 나머지 25명은 해외유입이다.

전체 확진자 중 병원 신속항원 검사로 확진된 환자는 5,727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7명이고, 병원 입원 환자는 19명이다.

전남 확진자 7,591명 중 7,567명은 지역감염이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24명으로 집계됐다.

사망자는 4명 발생해 누적 548명으로 늘었다.

확진자 중 병원 검사로 확진된 환자는 5741명이다. 60대 이상은 2360명으로 전체의 31.1%에 해당한다.

지역별로는 여수 1,468명, 순천 1,448명, 목포 943명, 광양 643명, 나주 511명, 무안 333명, 화순 281명, 영광 200명, 장성 180명, 해남 177명, 고흥 175명, 곡성 149명, 완도 146명, 보성 134명, 담양 132명, 영암 131명, 진도 113명, 강진 107명, 구례 106명, 장흥 97명, 함평 77명, 신안 40명 등이다.


/임채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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