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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경찰청, ‘과학수사 토론의 장’ 개최

2022. 09.28. 18:55:45

전남경찰청은 지난 27일 ‘한 발 더 나아가기 위한 동행’이라는 주제로 제3회 경찰·국과수 연구 발전을 위한 토론의 장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과학수사 토론의 장’은 경찰-국과수 간 신기법 및 사례 공유를 통해 객관적 증거확보와 증거처리의 전문성·무결성 확보 등 현장 대응력 강화를 통한 책임 수사기관으로 나아가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로 세 번째로 개최된 토론의 장은 지난 5월을 시작으로 매 홀수달 실시하고 있다.

토론은 ‘화재·폭발 등 최신 감정기법’ 공유를 위해 전남경찰청 과학수사관, 안전사고 전문수사팀, 광주국과수 연구관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광주국과수 측에서는 이동규 화재실장이 ‘화재 단락흔 판별 방법에 대한 연구’ 등 2건을 발표했고, 전남경찰청 과학수사관 경사 정수미 등 5명이 화재감식을 통한 사건해결 우수 사례를 각각 발표하고 토론하는 등 국과수의 연구자료와 실제 현장사례를 상호 공유했다.

전남경찰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에는 도경찰청 안전사고 전문수사팀이 참석해 화재·폭발 사건 조사 시 유의해야 할 점 등에 대한 자료를 공유함으로써 더욱 의미 있는 연구·발전의 장이 됐다”며 “전남경찰과 광주과학수사연구소는 지속적으로 새로운 주제를 선정해 관련 분야 지식을 상호 공유하는 등 한 발 더 나아가기 위한 동행을 계속 이어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최환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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