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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실감콘텐츠큐브' 개관
첨단기술 이용 콘텐츠 체험 공간

2022. 11.27. 17:04:21

첨단기술을 활용해 사용자에게 실재감을 전달할 수 있도록 콘텐츠를 제작하고 체험하는 공간인 광주실감콘텐츠큐브가 지난 25일 개관했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제공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광주산·소비·체험의 거점 역할을 할 광주실감콘텐츠큐브가 최근 개관식과 함께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고 27일 밝혔다.

개관식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심철의 광주시의회 부의장, 윤성천 문체부 문화예술정책실장 및 기업·대학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날 프로그램은 ▲개관식 The CUBE Live(개관기념 XR콘텐츠 관람) ▲라운딩 및 네트워킹 순으로 진행됐다.

광주실감콘텐츠큐브(GCC)는 사용자의 몰입감, 현장감 등의 극대화를 위해 인간의 오감, 나아가 느낌이나 감성까지 자극할 수 있는 첨단기술을 활용해 사용자에게 실재감을 전달할 수 있도록 콘텐츠를 제작하고 체험하는 공간이다.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버추얼 프로덕션 스튜디오를 갖춘 GCC는 언리얼 엔진기반 3D 가상공간 카메라 및 오브젝트 트래킹은 물론 XR콘텐츠 제작기술 지원을 통해 일반 콘텐츠 기업의 접근을 최적화했다.

특히, 광주실감콘텐츠큐브(GCC)는 콘텐츠 유통을 기획 지원하는 시설인 와우랩과 아하랩으로 조성됐다.

9층으로 이뤄진 아하랩은 실감콘텐츠 기획 및 제작공간으로 이뤄졌으며 스토리 개발 프로젝트실, 기업 입주공간 등이 마련됐다.

4층으로 이뤄진 와우랩은 실감콘텐츠 개발, 전시, 체험공간이 갖춰졌으며, 와우랩의 융복합스튜디오는 가변형 객석 구조로 미디어아트, 미디어파사드, 실감콘텐츠 등 복합콘텐츠에 대응할 수 있도록 조성됐다.

탁용석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은 “광주 콘텐츠 산업의 새 창을 여는 국내 최고 수준의 실감콘텐츠큐브가 개관했다. 미래 콘텐츠 산업 100년을 이끌어 갈 의미 있는 첫걸음에 따뜻한 격려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홍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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