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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박람회 입장권 구매시 전남 관광지 할인”
박람회 기간 최대 50%

2023. 09.26. 17:53:49

(재)국제농업박람회는 26일 “국내 최대 농업 전문박람회인 ‘2023 국제농업박람회’ 입장권 소지자에게 지역 관광지 입장 할인을 적용한다”고 밝혔다.

국제농업박람회 입장권 소지자는 박람회 기간 전남도 주요 관광지를 최대 50% 할인된 입장료로 방문할 수 있다.

입장료 할인 관광지는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순천드라마촬영장, 아쿠아플라넷여수, 여수해상케이블카, 여수라마다 집트랙, 광양 와인동굴, 보성 대한다원, 고흥 우주발사전망대, 구례수목원, 완도타워, 완도 해양생태전시관 등 20곳이다.

주요 관광지 할인 사항은 국제농업박람회 누리집 ‘연계관광지 할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홍재 국제농업박람회 대표이사는 “2023 국제농업박람회와 전남 주요 관광지까지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국제농업박람회장 조성에도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올해 6회째인 국제농업박람회는 10월 12일부터 22일까지 11일간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 일원에서 열린다.

박람회는 ‘농업이 세상을 바꾼다-지구와 인간의 건강을 지켜주는 농업’을 주제로 생명근원 농업 비전을 선보인다. 또 기후변화, 탄소중립, 디지털농업, 건강농업 등 핵심어를 구현하고, 농업을 통한 치유를 강조한다.

국제농업박람회 입장권은 오는 30일까지 30% 할인된 가격으로 사전 예매가 가능하다. 온라인 판매는 인터파크에서 진행하며, 국제농업박람회 사무국에서도 구입할 수 있다.


/정근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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