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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한 걸 어떻게 해!"

2020. 01.05. 18:21:44

○…노상방뇨를 말라는 업주에게 욕설하고 협박한 50대가 경찰서행.

○…5일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A씨(52)는 전날 저녁 7시 45분께 서구 풍암동 한 술집 앞 길거리에서 소변을 보지 말라는 업주 B씨(45·여)에게 때릴 듯이 위협하고 욕설한 것.

○…이를 조사하던 경찰은 “A씨는 식당에서 술을 마시고 나오는 길에 길거리에서 소변을 본 것 같다”며 “식당 안에 화장실이 있는데 굳이 길거리에서 노상방뇨를 하면 어떻게 하느냐”고 혀를 끌끌.

/김종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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