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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빨리 나와!"

2020. 01.15. 18:44:12

○…화장실에 들어간 사람이 나오지 않는다며 출입문을 손괴한 20대 여성이 경찰서행.

○…15일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A씨(21·여)는 이날 새벽 3시 20분께 서구 쌍촌동 한 술집 안 화장실에서 발과 도구 등을 이용 화장실 출입문을 부순 것.

○…이를 조사하던 경찰은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고 있던 손님은 얼마나 놀랐겠느냐”며 “안에서 사람이 나오지 않는다고 화장실 문을 부숴버리면 어떻게 하느냐”고 고개를 절레절레.

/김종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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