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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석“소상공인 민관합동정책플랫폼 구축”

2020. 02.13. 19:52:55

이형석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광주 북구을 예비후보)는 13일 “코로나 19(신종 코로나)로 인해 지역의 중소상인과 전통시장 상인이 심각한 경영위기를 겪고 있다”며 “광주 소상공인 문제해결을 위한 민관합동정책플랫폼을 구축해 시장 상권 활성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 최고위원은 “신종 코로나처럼 주요 현안이 생길 때마다 지역경제는 직격탄을 맞고 상권은 얼어붙을 수밖에 없다”며 “광주시상인연합회와 관련 전문가그룹이 함께 하는 ‘광주소상공인 문제해결을 위한 민관합동정책플랫폼’을 구축해 정책과 예산지원이 집중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노후화된 상권과 지역적 특색을 결합한 스토리텔링은 골목상권의 지역 브랜드화와 소비촉진을 위한 대안이 될 것이다”며“서민 경제의 바로미터인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이 자부심을 가지고 좋은 먹거리와 양질의 제품을 시민들께 공급하고, 경제적 안정을 누릴 수 있도록 제도적 뒷받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황애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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