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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예견된 탕평 인사
행정직 2명 세무직 1명 사무관 승진
회전문 인사 아쉬움으로 지적

2020. 07.06. 09:48:03

[전남매일=동부취재본부] 김근종 기자=공로연수파견 및 명예퇴직, 교육수료 등으로 인사요인이 발생함에 따라 서기관 1명과 사무관 3명을 승진시키는 등 6일자 인사발령을 단행한 보성군 인사는 편가르기 없는 예견된 탕평 인사였다는 후문이다 .

본청 간부로 분류되는 서기관 1명을 포함한 행정직 사무관 2명이 공로연수에 돌입함에 따라 행정직 또는 세무직이 승진할 것 이라는 당초 예상대로 120여명의 6급 가운데 행정직 2명과 세무직 1명이 승진발령 됐다.

인사관계자는 6급 승진 및 보직을 부여함에 있어 능력과 경력을 중시했고 7급 공채 출신들을 국. 과장에 전진 배치하는 등 업무 능력을 고려 했다고 설명하고 있다.

특히 6개월 뒤 조직을 떠나게 되는 특채 직원들에 대한 특단의 배려와 양보하는 미덕으로 동료애까지 느낄수 있는 분위기를 만든 김철우 군수의 고뇌가 엿보인 결단으로 보인다.

하지만 일부 직원들의 연고지를 고려하지 않은점과 전보 제한을 무시하고 하위직 직원들에 대해 본청과 읍. 면간 폭 ?은 교류가 없는 회전문 인사라는 점은 아쉬움으로 지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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