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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서면, ‘찾아가는 치매예방 프로그램’ 운영
웃음치료 등 다양한 프로그램 구성

2020. 08.06. 10:16:10

순천시 서면은 ‘2020 찾아가는 치매 예방프로그램’의 하나로 ‘웃음치료와 치매예방 율동 체조’를 운영하고 있다./순천시 제공

순천시 서면이 빛찬들아파트와 화정마을, 흥대마을의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오는 13일까지 3개 마을경로당을 순회하며 ‘찾아가는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순천시 서면은 고령화가 급속하게 진행됨과 동시에 치매 환자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어 치매 인식개선 및 사전 예방 교육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이에 주민참여예산 역량강화사업의 하나로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 치매가 확산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찾아가는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추진했다.

이 프로그램은 ▲웃음치료와 율동체조교실 ▲비즈 구슬끼우기 ▲스타킹공예 ▲오방팔찌 만들기 ▲나의 일생 달력 만들기 등 어르신들이 쉽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하게 구성했다.

순천시 최영화 서면장은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해 치매환자와 가족, 주민이 안심하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동부취재본부=박경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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