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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전남본부, 집중호우 피해 복구 총력
무안 수해현장 방문 ·점검

2020. 08.11. 18:53:46

박종호 농어촌공사 전남본부장은 최근 무안 몽탄면 수해현장을 방문해 피해상황을 점검했다. /농어촌공사 전남본부 제공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는 11일 “집중호우와 태풍예보에 따라 비상대응체제를 가동하고 피해복구와 예방조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박종호 본부장은 서삼석 국회의원과 함께 무안 몽탄면 수해현장을 찾아 상황을 점검하고 태풍 장마에 대비한 안전관리대책 등을 논의했다.

전남지역본부와 18개 관할지사는 8~9일 이틀간 비상대응체제를 가동하고 260여명이 비상근무를 실시했다. 특히 집중호우가 잦아든 9일부터 본부장을 비롯한 직원들은 각 지역의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필요한 긴급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전남본부는 태풍과 함께 비가 예보돼 있는 만큼 비상대응체제를 유지하며 지속적으로 피해상황을 모니터링하고 복구장비와 수방자재 확보하는 등 복구작업 등을 지속할 계획이다.

박 본부장은 “장마와 예기치 못한 집중호우로 농어촌에도 안타까운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며 “선제적인 조치를 통해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박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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