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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고 대한축구협회장배 결승 탈락
준결승서 경기 매탄고에 3-4 석패

2020. 09.11. 17:34:24

금호고/K리그유스 인스타그램

금호고가 제41회 대한축구협회장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금호고는 11일 경주 알천2구장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에서 경기 매탄고에 3-4로 졌다. 엄지성이 멀티골을 터트렸고 김화중도 득점포를 가동했으나 매탄고의 화력을 막지 못했다.

전반 3실점이 아쉬웠다.

전반 10분 매탄고 조용준에 선제골을 내준 금호고는 5분 후 엄지성의 득점으로 1-1 동점을 만들었다.

이후 26분 김동현, 30분 박세준에 잇따라 실점하며 1-3으로 끌려갔다. 하지만 엄지성이 34분 두 번째 득점에 성공하며 추격의 불씨를 당겼다.

금호고는 후반 13분 김화중이 매탄고의 골망을 흔들며 3-3을 만들어 다시 한번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그러나 경기 종료 4분 전, 후반전 시작과 함께 투입됐던 매탄고 정상빈의 득점을 막지 못해 아쉽게 1점 차로 고개를 숙였다.

결승전은 매탄고와 경기YGFCU18이 맞붙는다.

/최진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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