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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청 안시성 전국여자역도선수권 3관왕

2020. 09.22. 19:44:18

광주시청 안시성이 지난 21일 경남 고성 역도전용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일반부 71㎏급 3관왕을 차지했다. /광주시청 역도팀 제공

광주시청 안시성(23)이 제34회 전국여자역도선수권대회 3관왕에 올랐다.

안시성은 지난 21일 경남 고성 역도전용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일반부 71㎏급에서 인상 95㎏, 용상 113㎏, 합계 208㎏을 들어 올려 금메달 3개를 싹쓸이했다.

인상에서 1차시기에 88㎏을 기록한 안시성은 최가연(25·완도군청)이 1차시기에서 91㎏을 들자 2차시기에서 92㎏에 도전해 성공했다. 최가연이 95㎏와 96㎏에 실패했고, 안시성이 3차시기에서 95㎏에 성공하면서 1위를 확정 지었다.

용상에서는 적수가 없었다.

1차시기에서 108㎏을 든 안시성은 2차시기에서 113㎏으로 우승했다. 합계에서도 208㎏으로 1위에 올랐다.

최가연은 인상에서 은메달을 땄고, 용상에서 105㎏, 합계 196㎏으로 각각 동메달을 추가했다.

49㎏급에 나선 광주시청 문정선(21)은 인상에서 71㎏으로 4위에 그쳤으나 용상에서 92㎏으로 2위를 차지했고 합계 163㎏으로 3위를 기록했다.

/최진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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