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지역
문화
스포츠
기획
특집
오피니언
정치
자치
경제
사회

기아차 광주공장 마스크‘마스크 스트랩 전달

2020. 10.26. 17:25:10

기아차 광주공장 임직원 봉사단이 26일 기아차 본관에서 직접 만든 마스크스트랩세트를 광주광역시 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하고 있다.

기아차 광주공장은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개인방역에 도움을 주고자 마스크·마스크스트랩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오전 10시 기아차 광주공장 본관에서 임직원들이 직접 제작한 마스크스트랩 400개와 함께 다회용마스크 2매, 마스크보관 에코팩으로 구성된 500만원 상당의 마스크ㆍ스트랩세트를 광주시 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했다.

전달된 마스크ㆍ스트랩세트는 광주시 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지역사회 한부모(조손)가정, 장애인, 노인 등 취약계층 40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코로나 감염증 확산을 막고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개인 방역에도움을 주고자 마스크 및 마스크스트랩을 전달하게 됐다” 며 “기아차 광주공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어려움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기아차 광주공장은 지난 7월에도 코로나19 예방과 개인 위생을 위해 임직원이 제작한 500만원 상당의 텀블러 330개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비롯한 지역사회 5개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한 바 있다.


/이나라 기자

정치

사람들

경제

사회

기사 목록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