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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센터, 대구엑스포서 ‘달빛동맹관’ 운영
지역 유망중기 판로개척·투자유치 촉진 기대

2020. 11.24. 18:08:44

김대중컨벤션센터가 광주와 대구의 부품소재 및 로봇 관련 기업의 상생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달빛동맹 공동관’을 연다.

센터는 24~27일 나흘간 대구엑스코에서 열리는 국제부품소재산업전과 국제로봇산업전에 지역 부품소재 및 로봇업체 20여개 공동관을 꾸려 운영한다.

공동관에는 국제부품소재산업전에 14개사 15부스, 국제로봇산업전에 6개사 6부스 규모의 공동관을 조성, 광주시의 뿌리산업과 로봇산업을 홍보하고 참가기업들의 판로개척에 나설 예정이다.

달빛동맹은 달구벌 대구와 빛고을 광주의 유대 강화와 상생발전을 위해 2009년 두 도시의 머리글자를 합쳐 만든 공동 발전사업이다.

정종태 김대중컨벤션센터 사장은 “이번 달빛동맹관을 통해 지역 유망 중소ㆍ벤처기업의 신기술ㆍ신제품 전시를 통한 판로개척과 투자유치를 촉진할 것이다”며 “앞으로 지역내 우수기업의 국내외 홍보 및 판로개척을 위해 규모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황애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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