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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장애인체육회 신임 가맹단체장 선임 완료
역도 최흥규·배드민턴 이기홍 회장 공식 임기 시작

2021. 02.25. 16:51:21

최흥규 광주시장애인역도연맹 회장(왼쪽)과 이기홍 광주시장애인배드민턴협회 회장

[전남매일=최진화 기자] 광주시장애인체육회 19개 가맹단체 회장 선임이 완료됐다. 9개 종목은 연임됐고 10개 종목(골볼, 골프, 배구, 배드민턴,볼링, 사격, 역도, 축구, 태권도, 테니스)은 새롭게 회장이 취임했다.

25일 광주시장애인체육회에 따르면 광주시장애인역도연맹 최흥규 회장(66)과 광주시장애인배드민턴협회 이기홍 회장(46)이 공식 임기를 시작, 19개 종목 가맹단체 회장선임이 완료됐다.

최흥규 광주시장애인역도연맹 회장은 “전국장애인체육대회 효자종목인 광주장애인 역도가 한단계 도약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임기동안 전국체전 상위 메달 확보, 국가대표 배출, 연맹 운영 내실화, 장애인역도 보급 및 홍보, 장애유형별 선수 발굴이 목표다.

최 회장은 ㈔광주지체장애인협회 북구지회장, ㈔광주북구장애인복지회 이사장, ㈔광주장애인총연합회 이사 등을 역임했고 현재는 ㈔광주장애인사랑복지회 이사장을 맡고 있다.

이기홍 광주시장애인배드민턴협회 회장은 “배드민턴은 장애인들이 운동을 시작할 때 선호도가 가장 높은 종목 중에 하나인데 활성화되지 못해 아쉬웠다” 며 “재임기간 내 관내 실업팀 창단, 배드민턴 훈련장 인프라 구축, 전문체육지도자 배치, 국가대표 선수 배출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14년간 생활체육 동호회에서 활동한 배드민턴인으로 현재 종합주택관리 전문 기업인 목송그룹의 총괄사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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