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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태곤 광주본부세관장 "중소기업 지원에 앞장서겠습니다"
성태곤 제40대 광주본부세관장 취임

2021. 03.02. 18:11:24

성태곤 광주본부세관장

[전남매일=서미앵 기자]“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 도움이 되는 관세행정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습니다.”

성태곤 제40대 광주본부세관장이 2일 취임했다.

취임 행사는 생략하고 국립 5·18민주묘지 참배를 시작으로 공식 일정에 돌입한 성 세관장은 “지역 우수 농수축산물이 해외에서도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수출지원 서비스를 적극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성 광주세관장은 “관세국경관리는 변하지 않은 세관의 존재 이유 중의 하나”라며 “마약과 불량식품 등 국민안전에 위해요소가 되는 것은 관세국경단계에서 반입을 철저히 차단, 국민을 보호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 정읍 출신인 성 본부세관장은 서울대 국사학과를 졸업하고 1994년 제37회 행정고시로 공직에 입문한 후 평택직할세관장, 관세청 통관지원국장, 인천세관 수출입통관국장, 관세청 자유무역협정집행기획관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서미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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