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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구, 치매인식 개선 SNS 홍보단 모집
14일까지 접수…10명 선발

2021. 03.03. 18:43:35

광주 남구는 오는 14일까지 ‘치매인식 개선 SNS 홍보단’을 모집한다. /남구청 제공

[전남매일=김종찬 기자] 광주 남구는 주민들에게 치매와 관련,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SNS 홍보단원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치매인식 개선 SNS 홍보단 모집은 오는 14일까지 진행된다. 모집 인원은 10명 내외다.

구정에 관심이 많으면서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SNS 활용이 가능한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치매인식 개선 SNS 홍보단으로 활동하고자 하는 주민은 남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은 뒤 접수 기간 내에 노대동에 위치한 남구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건강증진과 치매예방팀으로 연락하면 된다.

남구는 SNS 활동 사항과 기타 경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오는 19일께 개별 문자를 통해 최종 합격자를 확정할 방침이다.

치매인식 개선 SNS 홍보단원 다음 달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활동하며, 남구 치매안심센터 주관 각종 행사와 프로그램에 우선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활동이 뛰어난 홍보단원에 대해서는 상장 등 시상과 함께 자원 봉사활동 시간이 인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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