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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구청 최은숙 대통령배 펜싱선수권 ‘금’
여자에페 개인전 우승…강영미 ‘동’
여자에페 단체전서 동메달 추가
남자에페개인 김대언 은·이정함 동

2022. 08.13. 20:13:08

광주서구청이 9~13일 강원도 홍천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제62회 대통령배전국남·녀펜싱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선수 선발대회에서 금메달 1개와 은메달 1개, 그리고 동메달 3개를 획득했다. /광주서구청 펜싱팀 제공

광주서구청이 9~13일 강원도 홍천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제62회 대통령배전국남·녀펜싱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선수 선발대회에서 금메달 1개와 은메달 1개, 그리고 동메달 3개를 획득했다.

서구청은 여자에페에서 최은숙과 강영미, 남자에페에서 김대언과 이정함이 모두 준결승에서 만나면서 메달 색깔이 갈렸다.

금메달의 주인공은 베테랑 최은숙이다.

8강에서 유단우(전남도청)를 15-10으로 이긴 최은숙은 준결승에서 강영미를 만났다. 15-10 최은숙의 승리. 최은숙은 결승에서 이혜인(강원도청)을 만나 13-12로 승리, 우승했다.

남자에페 개인전에서는 김대언이 은메달, 이정함이 동메달을 기록했다.

김대언은 8강에서 황태현(한국국제대)을 만나 15-11로 이긴 뒤 준결승에서 이정함을 15-8로 꺾었다. 그러나 결승에서 마세건(부산시청)에 12-13으로 져 은메달을 기록했다. 이정함은 동메달을 차지했다.

최은숙과 강영미는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추가했다.

광주서구청은 여자단체전 16강을 부전승으로 통과한 뒤 8강에서 한국국제대를 45-41로 이겼다. 준결승에서 부산시청에 36-45로 지면서 3위를 기록했다.

남자에페단체전은 8강에서 화성시청에 38-45로 패했다.

/최진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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