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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 하계피크 대비 현장 안전 경영
유향열 대표 여수발전본부 찾아 안전점검 행사

2020. 07.07. 17:28:31

한국남동발전 유향열 대표는 최근 여수발전본부를 찾아 코로나19 대응지침 이행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안전점검의날 행사를 진행하는 현장경영에 나섰다. /한국남동발전 제공

한국남동발전 유향열 대표가 최근 여수발전본부를 찾아 코로나19 대응지침 이행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안전점검의날 행사를 진행하는 현장경영에 나섰다.

유향열 대표는 2019년도 정부 경영평가 ‘A’등급이라는 성과는 안정적 설비운영을 통한 최저 고장정지율 실현이 밑바탕이 됐음을 강조하며 향후에도 설비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주문했다.

이어 운탄설비 현장을 찾아 석탄취급설비의 안전 및 화재예방 설비개선 현황을 보고받은 후 직접 설비의 상태를 점검했다. 특히 ‘안전하지 않으면 일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준수, 현장 안전관리와 석탄분진에 의한 화재발생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선제적인 설비관리를 당부했다.

유 대표는 본부 내 연료전지 설치공사 현장을 찾아 공사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연료전지에서 발생되는 폐열의 활용방안에 대한 검토를 주문한뒤 “남은 공사기간 안전이 확보된 상태에서 시공 품질을 확보해 적기준공이 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동부취재본부=곽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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