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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복지재단 “사회복지 현장도 ‘온택트’ 대비해요”
종사자 대상 미디어 활용교육

2020. 09.17. 18:12:07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가 강화되면서 광주지역 사회복지 현장에서도 온택트에 대비하고 있다.

사회복지현장은 대면 사업들이 주류인 만큼 이를 대체하기 위한 각종 방안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코로나19 극복방안 중 하나는 영상 제작을 통해 기관 이용자들과 소통하고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다.

광주복지재단은 이같은 사회복지현장 변화 지원을 위해 종사자 30명을 대상으로 지난 14일에 이어 17일 영상촬영 및 편집방법 온라인 화상교육을 실시했다. 재단은 또 18일에도 줌(zoom)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광주복지재단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사회복지현장의 코로나19 대응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기존 사회복지기관 역할과 업무가 어떤 방식으로 영상콘텐츠와 융합될지 기대된다”고 말했다.


/강성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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