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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과한우촌 김해란 대표, 법무보호대상자에 나눔실천

2020. 09.21. 18:03:35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광주전남지부(지부장 문창수)는 최근 옥과한우촌 김해란 대표가 800만원 상당의 고급 환절기 점퍼 100벌을 기탁했다고 21일 밝혔다.

김해란 대표는 “태풍 피해와 코로나19에도 추석이 다가오고 있다. 대상자들이 더욱 따뜻한 명절을 보내기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하게 되었다”며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기탁하게 됐다. 힘겨운 시기이지만 모두가 힘을 모아 이겨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문창수 광주전남지부장은 “코로나19로 경제가 얼어붙은 와중에도 따뜻한 사랑의 나눔을 실천하는 김해란 대표에게 감사함을 전한다”며 “기탁한 물품을 잘 전달해 즐겁고 풍요로운 추석 명절을 함께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민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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