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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자 위해 뜻깊게 사용됐으면"
북구 통합방위협회 북구청 등에 위문금 전달

2020. 09.22. 18:04:21

추석 명절을 앞두고 북구 통합방위협의회(북광회장 김선남 전남매일 대표이사)가 지역 유관기관을 위문 방문했다.

22일 광주 북구청에 따르면 북구 통합방위협의회는 이날 오후 북구청을 비롯해 북부경찰서와 북부소방서, 북구지역대, 503여단 3대대 등 5개소를 방문, 위문금 28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위문 방문에는 김선남 북광회장과 양금숙 사무총장, 김미숙 재무담당이 참여했으며, 북구청 정순조 행정지원과장, 김대원 총무담당자도 동행했다.

김선남 북광회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치안을 담당하는 유관기관을 위로하고자 작게나마 위문금을 마련했다”며 “이번 위문금이 지역을 위해 애쓰는 공직자들에게 뜻깊게 사용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김종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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