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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발전정책포럼, 유권자페스티벌 정책토론회
'심판 그 이후 보수혁신의 과제와 전망' 주제

2020. 10.21. 17:46:53

(사)광주전남발전정책포럼(이사장 김덕모·호남대 교수)은 지난 20일 오후 4시30분 부터 6시 30분까지 광주 평생교육진흥원 432호 대강의실에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연수원과 공동으로 2020 유권자페스티벌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정책토론회는 (사)광주전남발전정책포럼이 민주주의 발전과 선거문화 선진화, 시민의식의 성숙을 위한 상생의 윤리의식 고양 차원에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연수원 주최 2020유권자페스티벌 공모에 선정돼 진행하게 됐다.

이날 정책토론회는 김덕모 교수(호남대 신문방송학)가 좌장을 맡은 가운데 오승용 박사(킹핀정책리서치 대표)가 ‘심판 그 이후 보수혁신의 과제와 전망’을 주제로 발제를 했다.

토론자로는 공진성 조선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김경은 법률사무소 인의 대표변호사, 정진욱 (사)돌바내 정책연구소장, 강수훈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정책실장, 전진숙 전 청와대 행정관 등이 참여했다.

오승용 박사는 “최근 ‘국민의힘’이 탄핵과 21대 총선이후 보여주고 있는 김종인표 호남구애와 진보정책의 수용 등이 수도권을 겨냥한 이미지 변신이나 정치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중도로의 외연 확장을 위한 실질적인 변화와 개혁일 때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토론자들도 ‘국민의힘’의 최근 변화 움직임이 진정성을 갖고 실질적인 정책으로 뒷받침될 때 중도세력의 확장으로 이어질 것이란 점을 강조하고 “한마리 제비가 온다고 봄이 오지 않듯이 진정성 있는 부단한 자기 혁신을 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김종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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