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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산경찰 흡연 예방 캠페인 코로나19 예방 홍보
서부교육지원청·청소년정책자문단과 합동 진행

2020. 10.25. 15:17:53

광주광산경찰서는 최근 광산구 첨단 중앙교회 옆 공터 부근에서 광주서부교육지원청·패트롤맘 광주지부 회원·광산경찰서 청소년 정책자문단원 학생 등 20여 명과 합동으로 ‘2020 교외 흡연 예방 교육 및 코로나 19 확산 예방 캠페인’을 벌였다.

흡연 예방 합동 캠페인은 광산구 첨단 중앙교회 및 첨단 일신 아파트 상가 주차장 등 청소년 흡연 다발 지역 및 우범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에게 마스크를 나눠주며 다중이용시설 출입 자제, 조기 귀가 지도 등 생활교육도 병행했다.

이날 캠페인을 지켜본 한 시민은 “경찰과 교육청·패트롤맘이 함께 흡연 지도 단속 및 코로나 19 예방 캠페인을 벌이는 모습을 보니, 학생들 사이에 경찰이 흡연 단속을 하고 있다는 소문이 SNS에 퍼지는 등 어느 정도 가시적 효과는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캠페인에 같이 참여했던 광산경찰서 청소년정책자문단원은 “경찰과 교육청 장학사님과 함께 흡연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면서 깨달은 점이 많다. 친구들에게도 금연의 중요성을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광산경찰서는 6회에 걸쳐 흡연 밀지 지역에서 합동 금연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학생 선도 및 안전활동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윤영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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