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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와 지역사회 공존 위한 협력방안 논의
25일 개관 5주년 기념 발전방안 모색 토론회

2020. 11.24. 00:19:48

올해로 개관 5주년을 맞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토론회가 마련됐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과 사단법인 아시아문화중심도시조성지원포럼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발전 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가 25일 오후 1시 45분 ACC 국제회의실에서 열린다.

이번 토론회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온라인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누구나 접속해 시청할 수 있도록 했다.

토론회에는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위원회 부위원장인 송진희 호남대 예술대학장이 토론회 좌장으로 참여하며, 강신겸 교수(전남대 문화전문대학원)가 ‘문화전당과 지역사회, 공존을 위한 새로운 협력방안’을 제시하고 이어 박신의 교수(경희대 문화예술경영학과)가 ‘문화전당 콘텐츠 중장기 발전 방향’을 주제로 발제한다.

종합토론에서는 김기곤 실장(광주전남연구원 지역공동체문화연구실), 박진현 국장(광주일보 제작국), 장웅조 교수(홍익대 문화예술경영학과)가 ACC와 지역사회 공존을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다음으로 김은영 교수(추계예술대 영상비즈니스과), 서우석 교수(서울시립대 도시사회학과), 이한호 대표(㈜ 쥬스컴퍼니)가 ACC 콘텐츠의 중장기 방안에 의견을 제시한다.


/이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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