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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MBC '미래원정대의 위대한 여정'
코로나 이후 시대 대처법 등 저명인사 특별강연

2020. 11.24. 18:35:36

광주MBC는 창사 56주년 특별기획 ‘미래원정대의 위대한 여정’(기획 조현성·윤근수, 연출 김낙곤·강성우, 진행 김낙곤·정다희)을 오는 29일부터 매주 일요일 9시 20분에 5주 연속 방송한다고 24일 밝혔다.

1부 ‘팬데믹과 인공지능 사회’(11월 29일) 편에서는 베스트셀러 저자이자 물리학자로서 과학을 명쾌하게 소개하며 대중에게 잘 알려진 정재승 KAIST 융합인재학부장이 출연해 AI(인공지능)를 통해 팬데믹을 극복할 방법 등 인간과 인공지능의 공존을 위한 방법을 제시한다.

2부 ‘팬데믹을 보는 인문적 시각’(12월 6일) 편에서는 인문학적 통찰을 담은 저술 활동으로 유명한 최진석 서강대 명예교수가 출연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필요한 철학적 질문을 던질 예정이다.

3부 ‘기후의 역습, 미래를 위한 행동’(12월 13일) 편에서는 지구·환경 데이터 분석 분야 등의 세계적인 권위자인 김준하 광주과학기술원 교수가 출연해 에너지 전환 시대의 중요한 화두에 대해 들려줄 예정이다.

4부 ‘팬데믹 시대, 무엇을 배워야 하는가?’(12월 20일) 편에서는 진화이론뿐 아니라 기술의 진화심리와 사회성의 진화에 대해 연구해 온 장대익 서울대 교수가 출연해 팬데믹이 가속화한 일상의 변화 등을 살펴보고 알고리즘 시대에 어떤 교육이 필요한지 다각도로 들려준다.

마지막 5부 ‘팬데믹 시대 국가전략, 코로나 이코노믹스’(12월 27일) 편에서는 중소벤처기업 중심의 경제구조 개편을 위해 앞장서고 있는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출연해 디지털 경제로의 대전환을 강조하며 혁신벤처·스타트업 육성 방안과 디지털 전환에 따른 교육 등에 대해 들려준다.

광주 MBC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에 따른 시대의 변화를 진단하고 미래를 위한 성찰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오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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