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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 ‘두런두런 스포츠체험 교실’ 마무리
엘리트 선수 재능기부·산학혁신 통한 LINC+ 사업 외연 확대

2021. 01.14. 16:43:50

조선대학교 미술체육대학 운동선수들이 광주·전남 초·중·고등학교를 찾아 재능기부 활동을 펼치는‘두런두런(Do Run Do Run) 스포츠체험 교실’이 최근 1년간의 일정을 마쳤다.

‘두런두런 스포츠체험 교실’은 조선대 LINC+사업단의 지역사회 공헌 RCC 및 UIC고도화연구실 사업으로 진행됐다. 동·서부교육지원청과 함께 지역 청소년들에게 스포츠에 대한 지식을 전달하고 생활스포츠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정남진산업고등학교(7월 20일)를 시작으로 신용중학교(11월 20일)와 강진여자중학교(11월 27일), 구례여자중학교(10월 26일), 일곡중학교와 나산실용예술학교(11월 23일) 등 총 6개 학교 180여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조선대 체육대학 전현수 교수를 비롯해 안용덕 미술체육대학 부학장, 이계행 체육실장, 이기봉 체육학과장 및 김현우, 김민철, 김옥주, 홍완기 교수와 한영일(축구), 박성필(배구), 강양현(농구) 감독이 학교현장을 직접 방문, 선수들과 함께 학생들에게 축구, 농구, 배구 종목의 기초 기술과 경기 기술을 지도했다.

조선대 LINC+ 김춘성 사업단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엘리트 운동선수들이 지역의 청소년들과 함께 대화하고 스포츠 활동을 체험함으로써 스포츠 활동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심어줄 수 있었다”며 “운동선수들도 재능기부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갖게 되고, 보람과 즐거움을 느끼는 소중한 시간이 됐을 것”이라고 밝혔다.

/최진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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