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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심기건축인, 남구 분적산서 기념식수 행사 개최

2021. 10.24. 18:38:09

나무심기건축인이 지난 22일 광주 남구 노대동 분적산 근린공원에서 4기 출범식 및 기념식수 행사를 개최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나무심기건축인 제공

나무심기건축인은 지난 22일 광주 남구 노대동 분적산 근린공원에서 4기 출범식 및 기념식수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병내 남구청장과 하주아 남구의원, 박홍근 나무심는 건축인 상임대표와 회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이들은 공원 일대에 배롱나무 50그루를 심었다.

지난 1999년 생활 속 공간을 꿈꾸는 건축인들이 만든 ‘나무심는 건축인’은 ‘나무를 심는 마음이 세상을 바꾼다’는 슬로건 아래 운영되고 있다. 주민과 행정, 전문가들이 모인 이 단체는 환경을 치유하고 회복시키는 사람 사는 인본주의 건축을 지향하며 꾸준히 활동중이다.

박홍근 나무심기건축인 상임대표는 “비록 작은 규모지만 이번 기념식수 행사가 분적산 근린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마음을 치유하고 희망을 주는 환경 조성에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무심기건축인의 가치와 정신을 공유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오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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