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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AI 가격혁명' 성과 톡톡…2주차도 열기 잇는다
27일까지 AI 최저가격 등 실시
여름과일 페스타·여름면 대전도

2024. 06.20. 16:21:34

홈플러스 모델이 ‘AI 가격혁명’ 행사를 소개하고 있다. 홈플러스 제공

홈플러스는 지금 꼭 필요한 AI 추천 상품을 최저가에 내놓는 ‘AI 가격혁명’이 행사 첫 주부터 좋은 실적을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AI 가격혁명은 고객·상품 빅데이터를 집약해 고객 수요가 높은 4대 핵심 상품을 2주 단위로 선별, 업계 최저가로 선보이는 할인 행사다.

지난 13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진행되는 첫 번째 행사에서는 ‘양파’, ‘양념목심’, ‘바나나’, ‘두부’를 업계 최저 가격에 내놓고, 고객의 물가 부담 낮추기에 총력을 다한다.

특히 4대 품목 중 ‘대구북성로식 숯불양념목심구이’가 두드러진 성장세를 보였다. 행사 첫 주차 주말인 15~16일 오프라인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300% 신장, 매출은 전년비 180% 가량 올랐다.

양파는 같은기간 온·오프라인 판매량이 전년비 120% 상승, 매출 역시 20% 넘게 오르며 그 인기를 입증했다. 이 밖에도 ‘1990 바나나’는 일별 한정 수량이 전점 기준 평균 오전 내로 완판 되는 성과를 보이고 있다.

홈플러스는 오는 26일까지 ‘AI 가격혁명’ 2주차 행사를 실시해 열기를 이어나간다. AI가 추천한 4대 핵심 상품은 1주차와 동일한 구성으로 업계 최저가에 구매 가능하다.

‘양파(1.7㎏)’는 2,790원에, ‘풀무원 고소한 유기농 두부 부침용/찌개용(290g)’은 각 1,490원에 판매한다. 마트에서 구매 시 ‘1990 바나나(전점 7만 송이 한정·1인 2송이 한정)’는 1,990원에, 대구북성로식 숯불양념목심구이(800g)’는 7,990원에 담아갈 수 있다.

더불어, 빅데이터 알고리즘 기반의 ‘AI 최저가격’ 제도를 통해 선정된 시즌 핵심 상품도 이달 20일부터 26일까지 업계 최저가 수준으로 준비했다.

행사 카드 결제 시 ‘보먹돼 삼겹살/목심(100g/캐나다산)’을 40% 할인한 1,440원에 팔고, 롯데카드로 3만원 이상 구매 시 3,000원 상품권을 추가 증정한다.

이와 함께 여름철 고당도 제철 과일을 최적가에 선보이는 ‘고당도 여름과일 페스타’와 일년 중 해가 가장 길다는 하지를 맞아 각종 여름면을 부담 없이 구매 가능한 ‘호로록 여름면 대전’도 모두 20일부터 7일간 진행된다. 홍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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